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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 [통계] Categorical regression 범주형 회귀분석 Categorical variable의 유형 Dichotomous variable : 2개의 카테고리형 변수 (ex. 성별 - 남/녀, 답변 - Yes/No) Polytomous variable : 2개 이상의 카테고리형 변수 (ex. 만족도 척도 - (1) 매우 만족한다 (2) 거의 만족한다 (3) 보통이다 ... (5) 만족하지 않는다) 회귀 개념에서의 Categorical variable은 Coding variable 형태를 따른다.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Coding variable은 카테고리의 수에서 [C-1]의 갯수다. (ex. 3개의 학교 - 1 = 2개의 coding variable) Categorical regression의 세 가지 코딩 구조 Dummy coding; 카테고리 변수들을 이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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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리뷰 [왓챠플레이] 내 기준엔 넷플릭스보다 나은 스트리밍 서비스 해외에서 살 때 가장 불만족스러운 것 중 하나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. 그래서 나는 그 동안 SoftEther라는 vpn을 써왔다. 오픈 소스이기 때문에 과금이 필요없고 속도도 꽤 괜찮은 편이다. 친구와 영화를 볼 때도 나는 한국어로 듣고 친구는 자국 언어의 자막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. 저번달까지는 넷플릭스 품앗이를 통해 영화나 드라마들을 봐왔는데, 여자처자한 상황으로 지속할 수 없게 되었다. 마침 영화를 보기엔 왓챠 플레이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용해보기로 했다. 첫 이용자에겐 2주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. 나는 3개월에 한번 정산하는 베이직 이용권을 결제했다. 한달씩 결제하는 것보다 900원이 할인된다. 일단 pc에서 구동은 잘 되는 편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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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학 준비와 정착 초반 (2017) [독일 문화] 독일에서 겪었던 생소한 경험들 | 문화 차이 독일에 오기 전, 내가 맞닥뜨려야 하는 이 나라가 어떨지에 대해서 찾아보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물어도 봤다.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. 전해 듣는 모습은 막상 접하는 것과는 괴리감이 있기 마련이다. 오고나서 겪었던 '문화 차이'를 나열하자면 끝도 없겠지만, 지금 막 생각나는 걸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다. * 개인적 견해가 섞여있음 * 1. 화장실 세면대에서 양치질을 하지 않는다. 이건 독일에서 뿐만이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도 해당되는 일인 것 같다. 나는 점심을 먹고 나면 늘 개인 칫솔을 들고 다니며 양치를 하곤 했다. 그런데 어느 날 같은 과의 스페인 친구가 내가 양치하는 것을 보더니 황당해하면서 뭐하냐고 묻던 기억이 난다. 누군가 그랬는데, 독일의 공공장소 세면대에서 양치를 하는 것은 세면대에서 발을 닦는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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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 업무 [독일 이사] Hermes와 DHL 택배로 이사하기 한국에서는 일반적인 포장이사가 없는 독일에서(상자나 짐을 집까지 옮겨다주는 서비스는 따로 있지만) 가장 싸게 이사할 수 있는 방법은 물론 택배를 보내는 것이다. 독* 배송대행에서 이사 서비스를 하고 있긴 하다.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견적 요청을 해봤는데 700유로가 나왔다. 식겁하며 포기. OBI에서 Umzugskarton을 세개 샀고, 총 보낸 택배 갯수는 다섯개다. 그 중 세개는 DHL을 통해, 나머지 두개는 Hermes를 통해 보냈다. 두 택배사의 기준이 다르니 그에 맞춰 보내면 된다. Hermes의 경우 무게 제한은 덜하지만, 부피에서 엄청난 제약이 있다. Seite ~ bis ~ cm는 가로 세로를 모두 포함한 길이이니 주의하도록 하자. 무거운 짐을 보내고 싶은데 짐의 부피가 작은 편이라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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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에서 산다는 것 [실험 기록] Mouse surgery 참관 처음으로 마우스 실험을 접했던 건 2017년 여름이었다. 그때는 직접적인 뇌 수술을 해보진 않았고, 행동 실험을 한 뒤 분석을 하기 위해 Criosection같은 사후 처리를 한 적은 있다. 그 뒤로 다른 랩에서 인턴할 때 Optogenetic 실험을 위해 virus injection과 optrode surgery를 했다. 그리고 5개월 뒤에 독일에서 또 인턴을 시작했다. 필요한 인턴 시간이 다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. 그래도 똑같은 기술을 이용하는 연구를 하는 것이라 익숙했다. 그 Optrode surgery 참관을 하러 갔었던 게 벌써 딱 일년 전이다. 큰 틀은 다르지 않았지만 한국랩과 독일랩의 수술 과정이 미묘하게 달라서 기록해뒀던 게 있었다. 첫날 교수님과 랩 앞에서 만나 Animal faci..